아이오닉5 주행거리 및 배터리 성능

 아이오닉5 주행거리는 스탠다드 기준 1회 충전에 350~370km 이동할 수 있습니다. 모델이 롱레인지인가 스탠다드냐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저는 스탠다드 기준만 봐도 자주 충전을 안해도 되서 만족감이 크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유지비 측면에서도 좋고 패밀리카로 놀러갈 때 사용할 때 만족감이 좋은 자동차라고 생각합니다. 경쟁사 모델과도 비교해보고 아이오닉5라는 자동차를 더 깊게 알아보겠습니다.

아이오닉5 트림별 주행거리

모델 1회 충전 최대 주행거리 (WLTP/국내 공인)
롱레인지 2WD (19인치 휠) 약 485~500km
롱레인지 AWD (20인치 휠) 약 420~430km
스탠다드 2WD 약 350~370km

아이오닉5 배터리 성능

현재 배터리 제조는 SK온에서 제조하고 있습니다. 아이오닉5는 실충전 속도가 18~20분 정도로 아주 빠른편이에요. 경쟁사가 일반 급속을 사용하는데 비해 아이오닉5가 초고속 충전을 사용하고 있어서 입니다.

 20분 충전으로 주행거리가 350, 롱레인지는 400이상이기 때문에 전기차 충전 때문에 걱정할 일은 없어요. 단지 아이오닉5 배터리 보증이 8년 거리로 16만km라서 중고로 거래 하시는 분은 참고해주세요.

 패밀리카로 좋은 이유

 저는 자동차가 겉보기의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결국에는 사용하면서 느껴지는 만족감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패밀리카로서 필요한 기능을 모두 갖춘 자동차 입니다. 가장 두드리지는 것은 안에 220V 플러그 연결이 가능하다는 점이에요.

 그러니까 노트북 충전도 되고 휴대용 게임기 충전할 일이 생기면 빠르게 충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캠핑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도 필요한 기능이죠. 해외 경쟁사 전기차에는 이 V2L 기능이 아직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여행갈 때 아이오닉5가 정말 좋은 차라고 느껴지는데요. 현대차에서 애초에 패밀리카를 위해 디자인해서 인지 주행할 때 승차감이 정말 좋아요. 웬만한 럭셔리 제품이라고 느껴질 정도라 신기하네요.

세금에서 장점

일반 전기차가 모두 갖고 있는 장점이긴 하지만 가솔린 자동차를 타는 것 보다는 유지비가 적게 드니까요. 자동차세가 특히 싸다고 느껴지는데요. 연마다 13만원이면 일반 자동차의 25~30% 정도고 취득세도 감면 받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