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반입금지 물품 출국심사 제대로 하기

 비행기로 여행하면서 알고는 있었는데 가끔 무의식 적으로 놓치는 경우가 가끔 생기는데요. 출국심사하는 과정에서 물 같은 음료 들고 가면 안되는데 제지된 기억이 두번 있었네요. 무의식 적으로 그냥 커피를 들고 보안 검색 하는 곳으로 가는데 입구에서 바로 버리라고 제지된 적도 있구요.

  보통 보안검색 하면서 비행기 반입금지 물품은 다 걸립니다. 칼이나 라이터 그리고 100ml 초과 액체류는 걸려서 못 들어갑니다. 물 같은 경우에는 심사 후에 면세점 있는 곳에서 카페나 편의점에서 구매 하면 되죠.

반입 금지 물품

유형 예시
무기 총기, 군용장비, 전기충격기
액체류 100ml 초과 용량 반입 금지
폭발성/인화성 물질 페인트, 휘발유, 폭죽, 라이터
날 있는 물건 날 길이 6cm 이상의 가위, 면도기등

보조배터리는 허용 되나요?

보조배터리 용량이 160Wh를 초과하는 경우가 아니면 보조배터리도 갖고 갈 수 있습니다. 보통은 보조배터리가 100Wh 제품이라서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전자제품도 문제 없이 갖고 갈 수 있습니다. 일 처리 때문에 바쁜 사람들은 노트북을 들고가거나 게임기를 들고 가는 경우도 있어요.

 하지만 갖고 타는 것은 괜찮아도 보조배터리를 운행중에 사용 못하게 할 수 있습니다. 승무원이 보조배터리를 사용하지 말라고 안내를 해주는데요. 비행기 안전에 직결되는 이유라서 듣는 것이 좋습니다.

감기약을 갖고 탑승이 될까?

 감기약을 살수 있는 약국이 출국심사 후에도 따로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감기약이나 소화제는 반입금지 물품이 아닙니다. 단지 약이 액체인 경우에는 100ml를 초과할 수 없어요.

 단, 감기약이라면 감기약인 것을 알아보기 쉽게 포장지에 그대로 담겨있는게 좋아요. 알약만 따로 빼서 담아가면 수상한 약이라고 의심 받을 수 있습니다.